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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9일 수요일
이실장이 간다

이실장이 간다

마르시아스 타악기 심포니 공연 심층 취재

gutentagkorea gutentagkorea
작성일 2020-01-15 02:25
카테고리 경제 비지니스
2019년 3.1 만세 운동 100주년을 맞아, 마르시아스 타악기 심포니 공연이 독일에서
총 4번의 공연을 가졌습니다.
독일인 작곡가는 기미 독립 선언서를 직접 번역하고 이해한 후, 90분동안 이어지는 마르시아스 타악기 심포니를 작곡하였습니다.

그리스 신화인 마르시아스는 음악의 대결에서 패배한 마르시아스의 피부를 벗겨내서 북을 만들었고,
그 북을 칠 때마다 마르시아스의 고통의 절규가 울리는 것을, 아직까지도 끝나지 않는 한국과 일본의 정치문제,
사과하지 않는 일본, 일본의 악행속에 아직도 신음하고 있는 피해자들의 절규를 담아냈습니다.

마르시아스 정보
작곡가: 코어드 마이에링 / Cord Meijering

무대: 볼프강 트레서 / Wolfgang Tresser

녹음 및 영상: 마사히로 니시오 / Masahiro Nishio
연주: 정은비 / Eunbi 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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