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kfurt의 어린이집에서 6세 어린이 전기 충격받고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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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져
명확한 사인 아직 불명

지난 10월 29일 프랑크푸르트(Frankfurt)의 한 어린이집에서 여섯 살 어린이가 심한 전기 충격을 받은 뒤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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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어린이는 제크바흐(Seckbach)의 한 어린이집에서 입학 사전 교육을 받던 도중 콘센트와 접촉해 전기 충격을 받아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좀 더 자세한 정황은 더 수사가 진행돼야 드러날 것이며, 아직 사인을 전기 충격만으로 단정 지을 순 없는 상황이다. 어린이는 당시 즉사하진 않았으나 너무 심한 충격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자마자 숨졌다.
해당 어린이집은 당분간 문을 닫았지만, 사고 관리청(Unfallkasse)에선 시설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다시 열 것을 허용했다. 다만 시기는 미정이라 그때까진 다른 시설에 어린이가 맡겨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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