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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9일 토요일

사망한 이웃 8년 만에 발견돼 – Nordrhein Westfalen서 59세 남성 고독사

고독사한 이웃, 어떻게 빨리 조처를 할까? 노트라인베스트팔렌(Nordrhein Westfalen) 주의 젠덴(Senden)에서 조기 연금 수령자던 59세 하인츠(Heinz h.)씨가 집에서 사망한 채로 지난 9월 말에 이웃에 의해 발견됐다....

10월에 변경되는 점들 – 소비자 관련 변경된 절차들

승용차 신고 절차 전자화, 양호 시설 정보 제공 등 10월 1일부터 변경 효력 10월 1일부터 다음 세 가지 사항에 변경이 있다. 이제 승용차(Kfz)를 등록하거나 등록 변경을 하기...

Köln서 글루코스 함유 약품 복용한 산모 사망 – 약국서 자체 제작한 약품의 위험

Longerich의 Heilig-Geist-Apotheke서 제작한 제품 다른 약국은 문제없으나 해당 제품 더 유통됐을 가능성 있어 쾰른(Köln)의 한 약국에서 글루코스가 든 제품을 섭취한 한 임산부가 사망했다. 경찰은 해당 제품에서...

연방 재판소, ‘꽃가루 날리는 이웃집 나무, 손대지 못해’

꽃가루 알레르기가 문제 돼도 자르면 안 돼 다만 넘어온 가지나 뿌리는 직접 제거 가능 최근 바덴뷔르템베르그(Baden-Württemberg) 주에서 한 지주가 이웃집에 자라있는 자작나무에서 꽃가루나 낙엽 등이 날린다는...

태아 다운 증후군 검사 비용, 공보험으로 보장 – 다운 증후군 아기 낙태 증가 우려

기존보다 안전한 기술로 혈액 검사 2021년부터 의사의 동의 하에 공보험 보장돼 지난 9월 19일 연방 합동 위원회(Gemeinsamer Bundesausschuss)에서 임산부가 태어날 아기의 다운 증후군 여부를 검사할 수...

독일인의 회사 차량 운행 – 약 12%의 근로자 회사 차량 받아

회사 차량 보급률과 차종, 여러 요소에 따라 달라져 직종과 업종, 기업 규모, 나이와 성별이 주요 요소 최근 컨설팅사 Compensation Partner가 낸 보고서 Firmenwagenmonitor 2019에 의하면 독일인 근로자 가운데 12%는 회사...

직장에서 반말 더 선호하는 독일인 – 상사에게도 네 명 중 한 명은 반말 써

직장 동료에겐 대체로 반말 써 고연령이라 해서 존칭 고집하진 않아 독일에서 상대방을 대할 때 ‘Sie’라는 주어로 존댓말을 한다고 하여 ‘Siezen’이란 표현이 있다. 그리고 이와 반대로 ‘Du’를...

알테나(Altena) 시의 성 바울 교회 매각 – 본래 용도 잃는 교회와 세속화되는 예배

3백만 유로들인 교회, 99,000유로에 매각 동호회를 통해 진행되는 예배 늘어나 알테나(Altena) 시에는 1927년에 세워진 성 바울 교회가 있다. 이곳에서 수년 전 림부르그(Limburg)의 추기경이던 프란츠 페터 테바르츠...

함부르크 ‘Blue port’ 행사 촬영 시 주의할 점

단기적 예술 작품 촬영 제한 기준 불분명 이번 Blue Port의 개인 사진 SNS 게시 허용돼 9월 15일까지 함부르크(Hamburg)에선 올해에도 어김없이 파란 전등으로 야경을 장식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이는...

독일인 성관계 빈도 줄어들어 – 부부가 가장 빈도 높아

한 달 한 번 이상 성관계 가진 독일인 52% 하지만 부부의 경우 80%대에 들어 미래 연구 재단(Stiftung für Zukunftsfragen)에서 낸 조사 Freizeit monitor 2019에서 독일인 중 한 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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