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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1일 수요일

독일인은 왜 현금을 고집하는가 – 독일인 지갑 속에 든 현금 평균 100유로

유럽에서 가장 많은 현찰 직접 가지고 다녀 체제 불신보단 만일을 위한 대비로 비롯해 독일은 식당에서도 택시에서도 현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흔하다. 그리고 이에 대한 불평은 외국인들 사이에서만...

독일 전문 인력 중 반절, 상사의 행동에 스트레스 – 30%는 상사로 인해 사직서 쓰기도

상사의 성격, 불평등성, 정신적 신체적인 공격, 독일에도 만연 수공업, 중소기업일수록 상사에 대한 만족도 높아 따돌림, 압력, 공개 모독, 희롱 등은 독일 사내에서도 벌어진다. 시장 연구원 respondi가...

자동차 보험 계약 전 필수 체크 사항

완전 차량 보험이 능사는 아냐, 필요 없는 서비스 버릴 줄 알아야 2020년 자동차 보험료 크게 인상 예상 독일에선 현재 약 4천7백 대의 차량이 2020년에 자동차 책임...

Finger Heart Festival, 성황리에 마쳐 – 케이팝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주 팬 층은 10대 여성... 8천여 명 모여 한 노래에 다양한 것을 넣는 것이 장점 지난 9월 28일 만하임(Mannheim)에서 한국 문화 축제인 Finger Heart Festival(참고 기사...

옥토버페스트 총결산 – 큰 사고 없이 끝나

총 630만 명 방문, 맥주 730만 잔 소비 음주 E-스쿠터 주행자 늘어 뮌헨(München)의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엔 수많은 인파가 몰려 맥주를 마신다. 올해엔  얼만큼의 손님이 찾았고 얼만큼의 맥주가 소비됐으며,...

독일인들의 독특한 6가지 습관

  같은 서양인이라도 이해하기가 가끔 힘든 독일인의 버릇이나 습관이 있다. 하물며 전 세계적인 기준이나 한국인의 시점에서 독일인은 여러모로 유별난 특징이 있을 것이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워낙...

사망한 이웃 8년 만에 발견돼 – Nordrhein Westfalen서 59세 남성 고독사

고독사한 이웃, 어떻게 빨리 조처를 할까? 노트라인베스트팔렌(Nordrhein Westfalen) 주의 젠덴(Senden)에서 조기 연금 수령자던 59세 하인츠(Heinz h.)씨가 집에서 사망한 채로 지난 9월 말에 이웃에 의해 발견됐다....

10월에 변경되는 점들 – 소비자 관련 변경된 절차들

승용차 신고 절차 전자화, 양호 시설 정보 제공 등 10월 1일부터 변경 효력 10월 1일부터 다음 세 가지 사항에 변경이 있다. Andrey_Popov/Shutterstock.com   이제 승용차(Kfz)를 등록하거나 등록 변경을 하기...

Köln서 글루코스 함유 약품 복용한 산모 사망 – 약국서 자체 제작한 약품의 위험

Longerich의 Heilig-Geist-Apotheke서 제작한 제품 다른 약국은 문제없으나 해당 제품 더 유통됐을 가능성 있어 쾰른(Köln)의 한 약국에서 글루코스가 든 제품을 섭취한 한 임산부가 사망했다. 경찰은 해당 제품에서...

연방 재판소, ‘꽃가루 날리는 이웃집 나무, 손대지 못해’

꽃가루 알레르기가 문제 돼도 자르면 안 돼 다만 넘어온 가지나 뿌리는 직접 제거 가능 최근 바덴뷔르템베르그(Baden-Württemberg) 주에서 한 지주가 이웃집에 자라있는 자작나무에서 꽃가루나 낙엽 등이 날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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