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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8일 토요일

폭력에 방치된 어린이 10% 증가 – 아직 개선 필요한 독일 어린이의 권리

독일, 세계 상위권임에도 어린이 학교 참여 허용 비율 반절 어린이에게 책임과 판단할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 지난 11월 20일은 국제 어린이 권리의 날이다. 이미 30년 전부터 유엔은...

독일 음대 유학, 그 동기와 어려움은? – 입학 조건 낮추고 국제적인 협력 중요

음대 학생 중 반절 가까이 외국인, 한국인 중국인 가장 많아 독일의 수많은 오페라 극장과 오케스트라로 다양한 기회 많은 탓 독일 음대 유학생은 꾸준히 늘고 있는데, 그중 한국 학생과...

유치원 온라인 등록 유행 – 지역에 따라 의무화도 개시

쉽고 편하게 여러 유치원에 신청할 수 있는 온라인 등록 자리 부족 현상으로 인한 부담의 근본적인 해결안은 아냐 독일에선 현재 유치원과 어린이집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항생제 과신하는 유럽 의사들? – 유럽에서 매해 33,000명 감염으로 사망

무심코 처방한 항생제가 오히려 감염 악화시키기도 의사 넷 중 한 명 모르는 사실... 독일은 나은 편에 속해 최근 병 예방 및 통제 유럽 센터(ECDC)에서 진행했던 조사 결과 독일을 포함한...

부헨발트 견학 후 벌어진 유대인 혐오 – 헤쎈주 Theo-Koch-Schule 학생, 국민 선동으로 고소돼

9학년 학생 세 명 부헨발트 견학 후 유대인 혐오 노래 불러 학교, 국민 선동 이유로 학생 고소, 퇴학까지 고려 중 유명한 과거 나치 수용소 부헨발트(Buchenwald)를 견학했던...

독일 대학 졸업자 감소 – 2001년 이후 처음 감소

대학생 수는 늘었지만, 중단자 많아 졸업자 중 반절은 법학, 경제학, 사회학 전공 독일 연방 통계청의 지난 10월 29일의 보고에 따르면 독일의 대학 졸업생의 수가 감소했다. 2017년엔 총 502,000여...

독일 학생 자연 과학 수준 저하 – 특수 학교 Förderschule 진학자 여전히 비중 높아

Bremen에서 특수 학교 학생 87.8% Bayern과 Sachsen주에서만 교육 질 유지돼 교육 시설 질 변화 연구원(Institut für Qualitätsentwicklung im Bildungswesen)에서 지난 10월 17일 독일 9학년 학생의 자연...

조산원, 정식 학과 생겨나 – 이제 조산원도 3년제 학사 졸업해야

심리 치료사는 5년제 석사 취득 필요 실습 기간 최저 급여도 정해져... 2020년부터 도입 지난 9월 26일 연방 정부는 조산원과 관련해서 새로운 법안을 마련했다. 해당 법안에 따르면 앞으로...

유치원 인력 106,500명 부족 – 한 명당 어린이 7.5명 맡아야 효율적

인력 증가 속도, 유치원 증가 속도 못 따라잡아 지역별 인력 분포 차이가 큰 것도 문제 지난 10여 년간 독일 유치원(Kindertagesstätte)의 교육 인력이 약 54% 늘어났다. 2008년엔...

Volkshochschule수업료 부담 늘 것

소득세서 수업료 세금 감면 대상서 제외 전기 자동차 지원 위한 재정부의 법안 연방 여당인 기민당(CDU)과 사민당(SPD)은 기존에 평생 교육이 가능하도록 정책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장담한 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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