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텐탁코리아는 매일 독일의 코로나19 현황을 간략히 정리해 드립니다. 혹시 다른 정보 있으시면 댓글로 추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공식적으로 확인된 정보만 추가 부탁 드립니다.

OSORIOartist/Shutterstock.com
  • 연방 의사회(Bundesärztekammer), 일반 시민의 마스크 착용 권고. 하지만 마스크는 방역에 약간의 도움만을 준다고 강조. FFP2 혹은 FPP3 마스크가 아닌 간단한 마스크 혹은 직접 만든 마스크를 쓰도록 권고.
  • 독일의 범유럽적 지원. 현재 작센(Sachsen), 잘란트(Saarland), 바덴뷔르템베르크(Baden Württemberg), 라인란트팔츠(Rheinland Pfalz), 헤쎈(Hessen), 니더작센(Niedersachsen), 베를린(Berlin)에서 프랑스와 이탈리아 환자 받기로 결정. 프랑스 정부, 독일 연방군의 지원 요청.
  • 연방 문화부, 수능 정상적으로 진행하기로 연방주와 합의. 취소됐던 슐레스비히 홀슈타인(Schleswig Hohlstein)의 수능도 다시 정상 진행하기로 결정. 각종 교육계 협회 및 단체에서 뒤섞인 반응이 나오고 있음.
  • 세계 곳곳에서 독일인 여행객을 상대로 한 차별 및 제한 사례가 벌어지고 있음. 호주에 도착한 크루즈 MS Artania, 독일인 감염자 발생으로 인해 하선 거부당해. 이외 인도, 아프리카 등지에서 독일 여행객, 코로나로 차별 받았다는 사례 보도 이어지고 있음.
  • 메클렌부르크 포어폼메른(Mecklenburg Vorpommern)과 브란덴부르크(Brandenburg), 폴란드 국경 넘나드는 출퇴근자 지원 결정. 독일 내에 머무는 약 2만여 명의 폴란드인 직장인에게 최소 65유로 보상금 지급. 하지만 3월 26일 밤부터 폴란드 정부, 독일 국경 봉쇄 결정.
  • Daimler, 4월 6일~17일 17만 명 직원 조업 단축으로 전환 예정.

3월 27일 오전 9시 독일의 감염자 현황
바덴뷔르템베르크(Baden Württemberg): 8,441명 (+1,189)
바이에른(Bayern): 9,481명 (+2,192)
베를린(Berlin): 1,955명 (+310)
브란덴부르크(Brandenburg): 579명 (+74)
브레멘(Bremen): 244명 (+32)
함부르크(Hamburg): 1,693명 (+243)
헤쎈(Hessen): 2,323명 (+414)
메클렌부르크포어폼메른(Mecklenburg Vorpommern): 265명 (+20)
니더작센(Niedersachsen): 2,810명 (+497)
노트라인베스트팔렌(Nordrhein Westfalen): 10,948명 (+1,184)
라인란트팔츠(Rheinland Pfalz): 1,971명 (+334)
잘란트(Saarland):540명 (+74)
작센(Sachsen): 1,305명 (+177)
작센안할트(Sachsen Anhalt): 500명 (+80)
슐레스비히홀슈타인(Schleswig Hohlstein): 812명 (+203)
튀링엔(Thüringen): 572명 (+93)

총 감염자 수: 44,439명 (+7,116)
총 회복자 수*: 5,678명 (+2,131)
총 사망자 수: 270명 (+64)

*회복자에 대한 정보는 개인 정보 관련으로 인해 실시간으로 통계가 집계되고 있지 않은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구텐탁코리아(https://www.gutentag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