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 포도 리콜, 헤르만 게뷔어체의 향신료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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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group이 레베(Rewe)에서 판매된 포도를 리콜했다. 그리고 헤르만 게뷔어체(Herrmann Gewürze GmbH&Co.)에서도 향신료 제품을 리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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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은 500그램 포장의 인도산 설태너 포도로 ‘Tafeltrauben hell kernlos’라는 이름으로 판매됐다. 해당 포도에 농약 잔류물이 남은 채로 유통된 것으로 인해 리콜이 진행됐다. 문제가 된 포도의 제품 번호는 07-03번과 GGN 4063061228598번으로 작센(Sachsen), 작센안할트(Sachsen-Anhalt), 브란덴부르크(Brandenburg), 베를린(Berlin), 메클렌부르크포어폼메른(Mecklenburg-Vorpommern), 그리고 튀링엔(Thüringen) 주에 유통됐다. 문제가 된 제품은 레베에서 환불받을 수 있다.

이 외에 헤르만 게뷔어체의 한 향신료 제품도 리콜이 진행됐다. 문제가 된 제품은 ‘Curry grün’으로 70그램과 1킬로그램 향신료로 유통기한이 2023년 1월 27일인 제품이다. 업체는 유통 과정에서 해당 제품에 살모넬라균이 들어간 것으로 밝혀져 리콜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업체는 영수증 제출 없이도 환불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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