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셀도르프 한인 살해 사건 – 한인 배우자가 유력한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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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남성 살해되어 발견돼
피해자의 배우자 한인 여성이 용의자

지난 12월 12일 검찰이 뒤셀도르프(Düsseldorf)에서 두 한인이 연루된 살인 사건에 대해 밝혔다. 39세 한인 남성이 뒤셀도르프에서 살인 되어 발견되어 현재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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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의 한인 남편과 살던 40세 한인 여성은 남편 사망 후 구급의를 불렀다고 전해진다. 구급의는 해당 남성이 12월 11일 밤에 사망한 것으로 결론을 내렸는데, 시체에 칼에 찔린 상처들이 발견되어 살인 사건으로 판단되어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가장 유력한 살해 용의자로 피해자의 배우자가 지목되고 있으며, 현재 그는 의혹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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