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üringen서 경찰 성폭행 – 순찰하던 도중 여성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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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경찰 순찰하다 여성 성폭행해
신변 보호와 수사 위해 정확한 정황 비공개

지난 10월 1일 에어푸르트(Erfurt)에서 튀링엔(Thüringen)의 두 경찰에게 성폭행 혐의로 체포 영장이 떨어졌다. 해당 경찰은 9월 28일에 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현재 검찰은 수사의 기밀 유지와 용의자의 신변 보호, 수사의 안정적인 진행을 위해 정확한 사건의 전개와 용의자의 신원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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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밝혀진 바에 의하면 고타(Gotha) 경찰서의 두 경찰은 9월 28일 아른슈타트(Arnstadt)에서 순찰하던 도중 한 여성에게 성폭행을 가한 것으로 보인다. 튀링엔의 내무부 장관은 속히 정확한 수사를 진행할 것을 촉구했으며, 범행이 밝혀진다면 “공직자 권한에 있어 무거운 대가가 있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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