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독일 실질 임금 1.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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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방 통계청에서 보고한 바에 따르면 2019년 평균 실질 임금이 1.2% 상승했다고 한다. 평균 임금은 2.6%, 물가는 1.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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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독일 실질 임금은 6년 연속으로 상승했다. 2018년 실질 임금은 1.3% 상승한 바가 있어서 2019년의 상승 수치는 감소했지만, 이에 대해 조사단은 물가가 많이 상승한 탓으로 분석했다. 2010년 이후 실질 임금은 매해 약 1.2%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독일 소비력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여러 경제 분야에서 나타나는 불안에도 불구하고 독일의 경기가 아직 불황기에 이르지 않고 있는데, 그럴 수 있는 요인 중 하나로 많은 전문가는 흔들리지 않고 유지되는 소비력을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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