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하임서 케이팝 축제 Finger Heart Festival 첫 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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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우주소녀, KARD 공연 예정

9월 28일 만하임(Mannheim)의 SAP아레나에서 케이팝 축제인 Finger Heart Festival이 개최될 예정이다. 7월 13일부터 티켓 예매가 시작됐으며, 축제 하이라이트로 저녁에 몬스타엑스와 우주소녀(WJSN/ComicGirls), KARD의 라이브 공연이 진행된다.

Kathy Hutchins/Shutterstock.com

해당 행사는 한국 관광공사와 독일 행사 마케팅 업체 Semmel 콘서트가 협력해 주최되는데, 오전엔 한국 소개 부스가 설치되어 한국의 길거리 식문화와 여러 가지 쇼프로그램이 진행될 것이며, 저녁엔 세 한국 아이돌 그룹이 공연을 진행하게 된다. 이 중 몬스타엑스는 미국에서 호평이 이미 자자한 6인조 가수 그룹으로 근래에 독일에서 공연해 여러 독일 언론에서 화제가 된 바가 있다. 특히 Alligator란 곡이 히트를 쳐 유튜브에서 2천5백만 뷰를 기록했다. KARD는 혼성 4인조 그룹으로 신인 가수인데도 불구하고 빌보드 차트에 오르거나 13개의 국가에서 케이팝 I-Tuns서 1위를 달성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다. 이 그룹도 이번 축제로 두 번재 독일 공연을 하게 됐다. 우주소녀는 이번 축제로 독일에서 첫 공연을 하게 된다.
티켓은 www.eventime.dewww.semmel.de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www.fingerheartfestival.de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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